매일 계속되는 일은...
때론 나를 반복되는 일상에 뛰어다니는 다람쥐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.
그 쳇바퀴속에 갇혀서 시간이 되면 밥을 먹으며, 잠시나마 숨을 돌리고 다시 쳇바퀴 속으로 흘러들어간다.
어쩌다 그 쳇바퀴를 벗어나 일상을 잊고 어디론가 문득 떠난다면, 새로운 활력소가 된다.
어릴적엔 내가 어른이 되어서 하고 싶은 것을 다 할 수 있었으면... 하고 바랐었지만
막상 어른이 되보고 나니.. 그렇게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 같구나..


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